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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https://scontent-phx1-1.cdninstagram.com/v/t51.82787-15/612509598_18300579910275032_3735542182880036153_n.jpg?stp=dst-jpg_e35_tt6&_nc_cat=100&ccb=7-5&_nc_sid=18de74&efg=eyJlZmdfdGFnIjoiQ0xJUFMuYmVzdF9pbWFnZV91cmxnZW4uQzMifQ%3D%3D&_nc_ohc=pWqMAyLcAKcQ7kNvwHoY_Cw&_nc_oc=AdlFvERa5KRS9SRZiQb8fRmusNTIQRnDIo1y7SueFDiNDuimqsVrTnNHFI8cuxjRMJI&_nc_zt=23&_nc_ht=scontent-phx1-1.cdninstagram.com&edm=ANo9K5cEAAAA&_nc_gid=Qst8k9y7neEgWxefHnsEDA&oh=00_AfrZ90DaOQUy5KXqNA7HDFygmnBYyFTDf6kw3kzoRL8ArQ&oe=696BB88A)
![<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https://scontent-phx1-1.cdninstagram.com/v/t51.82787-15/612509598_18300579910275032_3735542182880036153_n.jpg?stp=dst-jpg_e35_tt6&_nc_cat=100&ccb=7-5&_nc_sid=18de74&efg=eyJlZmdfdGFnIjoiQ0xJUFMuYmVzdF9pbWFnZV91cmxnZW4uQzMifQ%3D%3D&_nc_ohc=pWqMAyLcAKcQ7kNvwHoY_Cw&_nc_oc=AdlFvERa5KRS9SRZiQb8fRmusNTIQRnDIo1y7SueFDiNDuimqsVrTnNHFI8cuxjRMJI&_nc_zt=23&_nc_ht=scontent-phx1-1.cdninstagram.com&edm=ANo9K5cEAAAA&_nc_gid=Qst8k9y7neEgWxefHnsEDA&oh=00_AfrZ90DaOQUy5KXqNA7HDFygmnBYyFTDf6kw3kzoRL8ArQ&oe=696BB88A)
<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책 소개>
이 책은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개의 자아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한복의 매력을 새롭게 풀어낸다. 한복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한복을 입고, 만들고, 기록하며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복을 쉽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전통 한복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모던 한복의 세련된 감각을 함께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가진 ‘비싸다’, ‘불편하다’, ‘튀어 보인다’라는 편견을 차근히 풀어낸다.
SNS에서 만난 수많은 질문과 고민을 토대로, 한복을 고르는 방법부터 부담 없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스타일링 팁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가 담겨 있다. 또한 한복에 깃든 역사와 의미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 독자도 한복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복을 ‘특별한 날의 옷’으로만 여겨온 당신에게, 이 책은 한복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 한복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넘겨보자.
<저자 소개>
신채민
한복을 ‘보는 옷’에서 ‘입는 옷’으로 바꿔낸 사람, 바로 그녀다. 경기도립무용단에서 다져 온 감각으로 전통의 미감을 오늘의 삶 속에 되살려 내면서,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플루언서로서 한복의 결을 세계와 연결해 왔다.
국제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한복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만들어냈고,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서사는 온라인에서 더 큰 무대를 만나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영상들이 천만·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한복은 ‘과거의 옷’이 아닌 ‘지금의 언어’로 다시 살아났다.
오늘도 신채민은 한복을 입고 걸으며,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차례 >
추천사
프롤로그
1.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독! 한복, 제대로 파헤치기
파트 1. 우리가 몰랐던 한복의 숨겨진 매력 X-파일
파트 2. 한복 초보 탈출! ‘한알못’도 10분 만에 이해하는 한복 기본 상식
2. 나만의 ‘인싸템’ 완성! 한복 스타일링 레시피와 한복대회 수상자들의 비법
‘한복씨 포즈법’
파트 1. 평범한 옷장에서 ‘힙스터’ 탄생! 한복 스타일링 마법
파트 2. 한복대회 수상자들이 몰래 배운 ‘한복씨 포즈법’ - 당신도 할 수 있다!
3. 한복 라이프의 확장 - 여행과 세계로의 전진
파트 1. 지금 바로 한복 입고 떠나자! 한복 여행 인스피레이션
1파트 2. 한복으로 확장된 나의 세계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복을 현재로 불러오는 이야기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 이야기』는 한복을 과거에 머문 전통 의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으로 다시 불러오는 책이다. 저자 한복씨는 한복을 설명하거나 가르치기보다, 직접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복은 이 책에서 연구 대상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하는 옷이자 삶의 일부로 등장한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한복을 ‘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선택지’로 인식하게 된다.
두 개의 자아, 하나의 한복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자아는 이 책의 중심축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한복을 재해석하는 현재의 나와, 전통의 시간 속에 머무는 또 다른 나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정체성을 이룬다. 이는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라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다리 위에서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인의 삶에 맞는 실용성과 감각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
이 책 이 특별한 이유는 한복을 둘러싼 불편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싸다”, “불편하다”, “시선이 부담스럽다”라는 인식은 한복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감정이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감성이나 애국심으로 덮지 않고, 왜 그런 장벽이 생겼는지 차분히 짚어낸다.
ISBN 979-11-92907-89-5 03600
발행일 2025년 12월 25일
쪽수 252쪽
판형 148mm x 210 mm x 16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이 책은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개의 자아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한복의 매력을 새롭게 풀어낸다. 한복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한복을 입고, 만들고, 기록하며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복을 쉽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전통 한복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모던 한복의 세련된 감각을 함께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가진 ‘비싸다’, ‘불편하다’, ‘튀어 보인다’라는 편견을 차근히 풀어낸다.
SNS에서 만난 수많은 질문과 고민을 토대로, 한복을 고르는 방법부터 부담 없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스타일링 팁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가 담겨 있다. 또한 한복에 깃든 역사와 의미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 독자도 한복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복을 ‘특별한 날의 옷’으로만 여겨온 당신에게, 이 책은 한복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 한복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넘겨보자.
<저자 소개>
신채민
한복을 ‘보는 옷’에서 ‘입는 옷’으로 바꿔낸 사람, 바로 그녀다. 경기도립무용단에서 다져 온 감각으로 전통의 미감을 오늘의 삶 속에 되살려 내면서,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플루언서로서 한복의 결을 세계와 연결해 왔다.
국제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한복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만들어냈고,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서사는 온라인에서 더 큰 무대를 만나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영상들이 천만·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한복은 ‘과거의 옷’이 아닌 ‘지금의 언어’로 다시 살아났다.
오늘도 신채민은 한복을 입고 걸으며,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차례 >
추천사
프롤로그
1.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독! 한복, 제대로 파헤치기
파트 1. 우리가 몰랐던 한복의 숨겨진 매력 X-파일
파트 2. 한복 초보 탈출! ‘한알못’도 10분 만에 이해하는 한복 기본 상식
2. 나만의 ‘인싸템’ 완성! 한복 스타일링 레시피와 한복대회 수상자들의 비법
‘한복씨 포즈법’
파트 1. 평범한 옷장에서 ‘힙스터’ 탄생! 한복 스타일링 마법
파트 2. 한복대회 수상자들이 몰래 배운 ‘한복씨 포즈법’ - 당신도 할 수 있다!
3. 한복 라이프의 확장 - 여행과 세계로의 전진
파트 1. 지금 바로 한복 입고 떠나자! 한복 여행 인스피레이션
1파트 2. 한복으로 확장된 나의 세계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복을 현재로 불러오는 이야기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 이야기』는 한복을 과거에 머문 전통 의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으로 다시 불러오는 책이다. 저자 한복씨는 한복을 설명하거나 가르치기보다, 직접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복은 이 책에서 연구 대상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하는 옷이자 삶의 일부로 등장한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한복을 ‘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선택지’로 인식하게 된다.
두 개의 자아, 하나의 한복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자아는 이 책의 중심축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한복을 재해석하는 현재의 나와, 전통의 시간 속에 머무는 또 다른 나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정체성을 이룬다. 이는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라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다리 위에서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인의 삶에 맞는 실용성과 감각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
이 책 이 특별한 이유는 한복을 둘러싼 불편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싸다”, “불편하다”, “시선이 부담스럽다”라는 인식은 한복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감정이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감성이나 애국심으로 덮지 않고, 왜 그런 장벽이 생겼는지 차분히 짚어낸다.
ISBN 979-11-92907-89-5 03600
발행일 2025년 12월 25일
쪽수 252쪽
판형 148mm x 210 mm x 16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책 소개>
바다를 통해 인류를 성찰한 지적 항해의 결정판
도전과 탐험정신으로 바다를 개척하고자 했던 국가와 지역은 그 시대의 패권을 차지했고 역사의 주역이 되어왔다. 이 책은 로마와 베네치아, 대항해시대 유럽 국가들로부터 시작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며 각 시대 해양 패권을 다툰 강대국들이 어떻게 바다로 나가 성공했는지 그 요인을 집중 탐구한다. 그리고 현대 시대로 넘어와 해양 이익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가들의 현 상황을 날카롭게 짚어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바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고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해저자원·해양에너지·해양바이오·해양서비스 등의 ‘신해양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살펴본다.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해불양수(海不讓水)’는 진시황에게 올린 글에 등장하는 유명한 구절이다. 바다의 의미를 되새길 때 잊지 말아야 할, 깊은 바다의 포용성과 관용을 나타내는 말이 다.
<저자 소개>
김석균
저자는 우리와 바다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길을 오래 고민해 왔다. 바다와 해양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글쓰기를 택했다. 해적의 역사에 관한 《바다와 해적》, 근대 해양 역사에 관한 《해금: 성공한 근대화, 실패한 근대화》 등이 그 결과물이다. 해적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해적 박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저자는 동아시아 해양 안전·안보 전문가이다. 그간 수 편의 논문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전문학술서를 출간해 왔다. 법제처 사무관으로 출발하여 해양경찰청에서 20여 년 근무하며 청장을 지냈다. 현재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 – 바다는 길을 만든다
Part 1 해양의 역사
1.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는다
2.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
3.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I
4. 대항해시대의 검은 유산
Part 2 해양 강국
5. 해양 강국의 꿈
Part 3 해양 경제
6. 바다의 고속도로
7. 청색경제 해양산업
Part 4 해양 안보
8. 바다에서 오는 적
Part 5 해양 분쟁
9. 출렁이는 한반도 주변 바다
10. 격랑의 동아시아 바다
에필로그 - 바다가 부른다
<
바다를 통해 인류를 성찰한 지적 항해의 결정판
도전과 탐험정신으로 바다를 개척하고자 했던 국가와 지역은 그 시대의 패권을 차지했고 역사의 주역이 되어왔다. 이 책은 로마와 베네치아, 대항해시대 유럽 국가들로부터 시작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며 각 시대 해양 패권을 다툰 강대국들이 어떻게 바다로 나가 성공했는지 그 요인을 집중 탐구한다. 그리고 현대 시대로 넘어와 해양 이익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가들의 현 상황을 날카롭게 짚어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바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고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해저자원·해양에너지·해양바이오·해양서비스 등의 ‘신해양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살펴본다.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해불양수(海不讓水)’는 진시황에게 올린 글에 등장하는 유명한 구절이다. 바다의 의미를 되새길 때 잊지 말아야 할, 깊은 바다의 포용성과 관용을 나타내는 말이 다.
<저자 소개>
김석균
저자는 우리와 바다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길을 오래 고민해 왔다. 바다와 해양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글쓰기를 택했다. 해적의 역사에 관한 《바다와 해적》, 근대 해양 역사에 관한 《해금: 성공한 근대화, 실패한 근대화》 등이 그 결과물이다. 해적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해적 박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저자는 동아시아 해양 안전·안보 전문가이다. 그간 수 편의 논문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전문학술서를 출간해 왔다. 법제처 사무관으로 출발하여 해양경찰청에서 20여 년 근무하며 청장을 지냈다. 현재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 – 바다는 길을 만든다
Part 1 해양의 역사
1.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는다
2.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
3.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I
4. 대항해시대의 검은 유산
Part 2 해양 강국
5. 해양 강국의 꿈
Part 3 해양 경제
6. 바다의 고속도로
7. 청색경제 해양산업
Part 4 해양 안보
8. 바다에서 오는 적
Part 5 해양 분쟁
9. 출렁이는 한반도 주변 바다
10. 격랑의 동아시아 바다
에필로그 - 바다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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