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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안정을 버리고 다시 도전한다는 것의 의미
-4개 언어와 5개 국가, 어떤 환경에서도 나는 나를 잃지 않았다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 코리아의 하주현 대표가 그동안 쌓아 올린 커리어를 정리하고, 긍정과 진취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을 출간했다. 세계 곳곳을 오가며 매번 다른 언어와 환경에 놓인 삶이었지만, 그 속에서 단순한 여행자로 남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자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설계해 온 용기 있는 한 사람의 인생이 펼쳐진다.
동시통역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프랑스어 통번역사의 길을 걷던 저자는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곳에 머물러 사는 안정된 삶을 포기한다. 한국에서의 보장된 길을 내려놓고 프랑스, 베네수엘라, 호주, 캐나다로 수없이 경로를 변경하며 여러 언어와 문화를 다시 익히는 생활의 반복이었다. 그 안에서 저자가 아내와 엄마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언어 통번역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로 커리어를 확장하며 인생을 설계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또한 한국의 초기 더모코스메틱 시장에 도전했던 이야기, 바이오더마 브랜드를 한국에 론칭했던 과정, 초기 드럭스토어에 입점하던 당시 모습, 브랜드에 대한 철학까지, 코스메틱 기업 CEO로서의 활동과 생각을 들려준다.
<저자 소개>
하주현
프랑스어 통번역사로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던 어느 날, 프랑스인 남편과의 결혼 후 영어도 프랑스어도 아닌 스페인어의 나라 베네수엘라로 향했다. 그 선택은 언어도, 커리어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삶의 출발점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파리 통번역대학원 ESIT에서 수학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MBC 라디오 〈세계는 지금〉 중남미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스페인어를 익혔고, 현대종합상사 카라카스 연락사무소를 통해 국제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툴루즈 비즈니스 스쿨 ESCT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기업 전략을 공부하며 경영의 시야를 넓혔다.
이후 프랑스 글로벌 제약 및 더모코스메틱 기업 피에르 파브르(Pierre Fabre) 최초의 한국인 임원으로,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되어 국내 더모코스메틱 시장의 초기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어렵게 시작한 한국에서의 커리어는 남편의 시드니 발령으로 또 한 번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호주에서는 프랑스 대사관 상무관으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고, 캐나다를 거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1년 바이오더마 코리아(Bioderma Korea)를 설립했다.
현재 나오스 코리아(NAOS Korea) 대표이사로 바이오더마뿐 아니라 에스테덤과 에타퓨르까지 세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출판사 서평>
국경이 바뀔 때마다,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해야 했다
나오스 코리아 하주현 대표가 삶에 대한 용기를 말하는 책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단순한 CEO 성공담이 아니다. 프랑스어 통번역사의 안정된 길을 포기하고 프랑스어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로 떠나며 맞닥뜨린 삶의 변화, 그리고 이후 여러 나라와 문화를 거치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시 설계해 온 시간을 담아낸 기록이다.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아야 하는 선택
저자는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한 후 베네수엘라로 떠나게 된다. 베네수엘라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 프랑스 통역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는 자신의 일을 포기하고 가야 하는 곳이었다.
책은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는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가족과 함께 세계 곳곳을 돌아다녀야 하는 삶. 내가 배운 프랑스어를 이용할 수 없는 곳.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어떤 선택을 해왔을까? 현재 나오스 코리아 대표로서 더모코스메틱 산업의 한가운데 있는 그녀는 어떤 길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을까?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인생에서 선택이란, 도전이란, 용기란 어떻게 발휘하는 것인지 작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ISBN 979-11-24664-01-8 03190
발행일 2026년 6월 30일
쪽수 288쪽
판형 136mm × 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안정을 버리고 다시 도전한다는 것의 의미
-4개 언어와 5개 국가, 어떤 환경에서도 나는 나를 잃지 않았다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 코리아의 하주현 대표가 그동안 쌓아 올린 커리어를 정리하고, 긍정과 진취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을 출간했다. 세계 곳곳을 오가며 매번 다른 언어와 환경에 놓인 삶이었지만, 그 속에서 단순한 여행자로 남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자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설계해 온 용기 있는 한 사람의 인생이 펼쳐진다.
동시통역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프랑스어 통번역사의 길을 걷던 저자는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곳에 머물러 사는 안정된 삶을 포기한다. 한국에서의 보장된 길을 내려놓고 프랑스, 베네수엘라, 호주, 캐나다로 수없이 경로를 변경하며 여러 언어와 문화를 다시 익히는 생활의 반복이었다. 그 안에서 저자가 아내와 엄마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언어 통번역을 넘어, 국제 비즈니스로 커리어를 확장하며 인생을 설계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또한 한국의 초기 더모코스메틱 시장에 도전했던 이야기, 바이오더마 브랜드를 한국에 론칭했던 과정, 초기 드럭스토어에 입점하던 당시 모습, 브랜드에 대한 철학까지, 코스메틱 기업 CEO로서의 활동과 생각을 들려준다.
<저자 소개>
하주현
프랑스어 통번역사로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던 어느 날, 프랑스인 남편과의 결혼 후 영어도 프랑스어도 아닌 스페인어의 나라 베네수엘라로 향했다. 그 선택은 언어도, 커리어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삶의 출발점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파리 통번역대학원 ESIT에서 수학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MBC 라디오 〈세계는 지금〉 중남미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스페인어를 익혔고, 현대종합상사 카라카스 연락사무소를 통해 국제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툴루즈 비즈니스 스쿨 ESCT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기업 전략을 공부하며 경영의 시야를 넓혔다.
이후 프랑스 글로벌 제약 및 더모코스메틱 기업 피에르 파브르(Pierre Fabre) 최초의 한국인 임원으로,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되어 국내 더모코스메틱 시장의 초기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어렵게 시작한 한국에서의 커리어는 남편의 시드니 발령으로 또 한 번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호주에서는 프랑스 대사관 상무관으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고, 캐나다를 거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1년 바이오더마 코리아(Bioderma Korea)를 설립했다.
현재 나오스 코리아(NAOS Korea) 대표이사로 바이오더마뿐 아니라 에스테덤과 에타퓨르까지 세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출판사 서평>
국경이 바뀔 때마다,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해야 했다
나오스 코리아 하주현 대표가 삶에 대한 용기를 말하는 책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단순한 CEO 성공담이 아니다. 프랑스어 통번역사의 안정된 길을 포기하고 프랑스어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로 떠나며 맞닥뜨린 삶의 변화, 그리고 이후 여러 나라와 문화를 거치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시 설계해 온 시간을 담아낸 기록이다.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아야 하는 선택
저자는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한 후 베네수엘라로 떠나게 된다. 베네수엘라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 프랑스 통역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는 자신의 일을 포기하고 가야 하는 곳이었다.
책은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는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가족과 함께 세계 곳곳을 돌아다녀야 하는 삶. 내가 배운 프랑스어를 이용할 수 없는 곳.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어떤 선택을 해왔을까? 현재 나오스 코리아 대표로서 더모코스메틱 산업의 한가운데 있는 그녀는 어떤 길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을까?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인생에서 선택이란, 도전이란, 용기란 어떻게 발휘하는 것인지 작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ISBN 979-11-24664-01-8 03190
발행일 2026년 6월 30일
쪽수 288쪽
판형 136mm × 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 책 소개>
스포츠 명장들의 라커룸 대화에서 찾은 리더십의 본질
리더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조직의 성패가 갈린다!
경기 전 라커룸. 감독의 짧은 한마디가 선수들의 눈빛을 바꾸고, 위태롭게 흔들리던 팀의 움직임까지 달라진다. 스포츠 역사에는 이런 순간들이 반복돼왔다. 뛰어난 감독들은 단지 일차원적 열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선수들이 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치게 만들고, 끝내 승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재정렬하는 사람들이다.
《인사이트 펩 토크》의 저자는 오랫동안 스포츠 명장들의 펩 토크를 관찰하며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진짜 강력한 펩 토크는 구성원의 감정적 흥분만 유발하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팀원의 사고와 행동을 변화시키며,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다. 그리고 이는 성과로 이어진다. 저자는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 경험을 쌓으며 이 원리가 기업 조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이 책을 썼다.
팀의 성과가 떨어질 때, 조직원이 방향을 잃고 흔들릴 때, 조직원 간 갈등과 피로가 누적될 때 필요한 것은 일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구성원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리더의 언어’다. 화르르 짚풀처럼 타다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일의 본질을 일깨우는 인사이트를 제시해야 한다.
이 책은 리더십의 원칙을 비롯해 팀 빌딩과 매니징 등 조직 운영의 실전을 깊이 있게 다룬다. 최고의 인재보다 왜 ‘최적의 동료’가 중요한지, 서로 다른 성향의 구성원들을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온보딩과 오프보딩의 효율성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조직원의 성장을 끌어내는 피드백은 무엇이 다른지 등을 현역 리더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스포츠 및 기업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사례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기에, 구성원의 궁극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조직을 성장시키고픈 리더에게 안성맞춤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우승현
부산 광안리에서 자랐다. 1990년대 문화평론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문화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문화부를 중심으로 여러 부서를 신나고 고되게 경험했다. 기자는 개인기가 중요한 1인 사업자 같은 측면이 있어서 리더십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네이버로 자리를 옮기며 얼결에 리더가 되었다. 음악, 영화, TV 서비스 등 대중문화 서비스를 맡아서 플랫폼 성장의 재미를 느꼈고, 조직운영의 어려움을 절감했다. 그때부터 조직 이론 관련 책들을 탐독하며 현실과 접점을 조율했다. 이후 SBS로 이직해 콘텐츠웨이브 CFO,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등 계열 미디어 플랫폼 자회사들에서 일했다. 임원과 대표라는 또 다른 위치의 역할을 맡아 시행착오를 겪으며, 리더의 일을 고민하는 데 과하게 진심이었다.
현재는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을 맡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인사이트 펩 토크가 리더에게 필요한 이유
Stage 1. 리더십의 원칙
악한 리더의 평범성
리더는 코치이다
지원받는 리더가 강하다
위임은 리더의 자신감이다
리더는 리더를 낳는다
Stage 2. 팀 빌딩의 실전
면접관의 기술
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동료
경쟁력은 이종교배에서 나온다
온보딩 그리고 오프 보딩
‧ 리더의 필수 코스, 셀프 온보딩
‧ 토스의 체계적인 온보딩 문화
Stage 3. 매니징의 기술
정확하고 정밀하게, 반복적으로
피드백의 모든 테크닉
좋은 회의가 강한 조직을 만든다
상위 조직장 사용 매뉴얼
AI 시대 리더의 일
Stage 4. 단단한 팀의 조건
이타심은 똑똑한 이기심이다
‧ 기버 & 테이커와 일하는 방법
변명은 쓸데가 없다
퇴출: 팀을 위한 뺄셈법
‧ 내게 맞는 인재를 찾는 테스트
노력도 방향이다. 시간보다
에필로그
ISBN 979-11-92907-99-4 (03190)
발행일 2026년 5월 30일
쪽수 268쪽
판형 150mm x 220mm x 17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스포츠 명장들의 라커룸 대화에서 찾은 리더십의 본질
리더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조직의 성패가 갈린다!
경기 전 라커룸. 감독의 짧은 한마디가 선수들의 눈빛을 바꾸고, 위태롭게 흔들리던 팀의 움직임까지 달라진다. 스포츠 역사에는 이런 순간들이 반복돼왔다. 뛰어난 감독들은 단지 일차원적 열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선수들이 왜,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치게 만들고, 끝내 승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재정렬하는 사람들이다.
《인사이트 펩 토크》의 저자는 오랫동안 스포츠 명장들의 펩 토크를 관찰하며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진짜 강력한 펩 토크는 구성원의 감정적 흥분만 유발하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팀원의 사고와 행동을 변화시키며,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다. 그리고 이는 성과로 이어진다. 저자는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 경험을 쌓으며 이 원리가 기업 조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이 책을 썼다.
팀의 성과가 떨어질 때, 조직원이 방향을 잃고 흔들릴 때, 조직원 간 갈등과 피로가 누적될 때 필요한 것은 일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구성원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리더의 언어’다. 화르르 짚풀처럼 타다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일의 본질을 일깨우는 인사이트를 제시해야 한다.
이 책은 리더십의 원칙을 비롯해 팀 빌딩과 매니징 등 조직 운영의 실전을 깊이 있게 다룬다. 최고의 인재보다 왜 ‘최적의 동료’가 중요한지, 서로 다른 성향의 구성원들을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온보딩과 오프보딩의 효율성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조직원의 성장을 끌어내는 피드백은 무엇이 다른지 등을 현역 리더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스포츠 및 기업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사례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기에, 구성원의 궁극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조직을 성장시키고픈 리더에게 안성맞춤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우승현
부산 광안리에서 자랐다. 1990년대 문화평론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문화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문화부를 중심으로 여러 부서를 신나고 고되게 경험했다. 기자는 개인기가 중요한 1인 사업자 같은 측면이 있어서 리더십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네이버로 자리를 옮기며 얼결에 리더가 되었다. 음악, 영화, TV 서비스 등 대중문화 서비스를 맡아서 플랫폼 성장의 재미를 느꼈고, 조직운영의 어려움을 절감했다. 그때부터 조직 이론 관련 책들을 탐독하며 현실과 접점을 조율했다. 이후 SBS로 이직해 콘텐츠웨이브 CFO,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등 계열 미디어 플랫폼 자회사들에서 일했다. 임원과 대표라는 또 다른 위치의 역할을 맡아 시행착오를 겪으며, 리더의 일을 고민하는 데 과하게 진심이었다.
현재는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을 맡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인사이트 펩 토크가 리더에게 필요한 이유
Stage 1. 리더십의 원칙
악한 리더의 평범성
리더는 코치이다
지원받는 리더가 강하다
위임은 리더의 자신감이다
리더는 리더를 낳는다
Stage 2. 팀 빌딩의 실전
면접관의 기술
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동료
경쟁력은 이종교배에서 나온다
온보딩 그리고 오프 보딩
‧ 리더의 필수 코스, 셀프 온보딩
‧ 토스의 체계적인 온보딩 문화
Stage 3. 매니징의 기술
정확하고 정밀하게, 반복적으로
피드백의 모든 테크닉
좋은 회의가 강한 조직을 만든다
상위 조직장 사용 매뉴얼
AI 시대 리더의 일
Stage 4. 단단한 팀의 조건
이타심은 똑똑한 이기심이다
‧ 기버 & 테이커와 일하는 방법
변명은 쓸데가 없다
퇴출: 팀을 위한 뺄셈법
‧ 내게 맞는 인재를 찾는 테스트
노력도 방향이다. 시간보다
에필로그
ISBN 979-11-92907-99-4 (03190)
발행일 2026년 5월 30일
쪽수 268쪽
판형 150mm x 220mm x 17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책 소개>
뉴욕시민 111만 명이 조란 맘다니를 선택한 이유
-2025 뉴욕시장선거 돌풍의 주인공을 만나다
-조란 맘다니 선거승리 분석 ‘국내 최초, 미국 동시 출간’
미국 사회의 비주류이자 이단아인 조란 맘다니가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에서 시장으로 당선되기까지 1년여의 기적적인 선거 과정을 담았다. 당선 가능성이 8%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인도계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이며 사회주의자인 그가 기득권 세력의 견제를 물리치고 지지율을 급격히 끌어올려 역대 시장선거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승리하기까지 과정은 한 편의 정치 드라마였다. 맘다니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엑스를 통해 신선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겨우 20명에서 시작해 10만 명으로 늘어난 자원봉사자 군단이 선거운동을 도왔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그리 알려지지 않은 주의회 의원이었던 젊은 후보가 날마다 TV에 등장했던 유명 정치인을 젖히고 유권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배경은 무엇일까? 친이스라엘과 친팔레스타인 대립으로 미국 정치권이 극심하게 분열된 와중에 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았던 무슬림 후보가 어떻게 50%가 넘는 지지율을 획득할 수 있었을까? 100년 만의 최연소 뉴욕시장이자 최초의 무슬림 시장이 된 조란 맘다니의 선거 성공요인을 전격 분석했다. 완전한 세대교체, 이념의 종식을 상징하는 조란 맘다니를 통해 현 시대의 정치 지도를 다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전망해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_ 시어도어 함(Theodore Hamm)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정치평론가로, 뉴욕 세인트조지프대학교 저널리즘 학과장을 맡고 있다. 그는 미국 진보정치와 도시정치, 노동과 민주사회주의운동을 주요 주제로 연구하고 글을 써왔다. 《버니의 브루클린: 뉴딜 도시에서의 성장이 버니 샌더스 정치에 미친 영향(Bernie’s Brooklyn: How Growing Up in the New Deal City Shaped Bernie Sanders’ Politics)》의 저자로, 버니 샌더스의 정치적 형성과 미국 도시정치의 사회적 배경을 분석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또한 독립 언론매체 〈인디펜던트(The Indypendent)〉와 〈드롭 사이트 뉴스(Drop Site News)〉 등에 미국 정치와 선거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민주사회운동(DSA)의 활동이 활발한 뉴욕 브루클린 선셋 파크 지역에 거주하며 미국 진보정치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있다.
감수_ 박상주
박상주는 언론인 겸 작가다. 20여 년 동안 제도권 언론에서 아프가니스탄 종군기자를 비롯해 한국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40년 실록, 유럽연합(EU) 유로화 출범 과정 등을 취재했다. 40대 중반 신문사를 그만둔 뒤 ‘지구촌 순례기자’를 자처하고는 아프리카와 중동, 남미, 중앙아시아, 동남아 등 세계 오지를 여행하면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어쩌다가 서울시 교육감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소통메시지비서관, 국회의장 연설비서관 등 외도를 하기도 했다. 다양한 취재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정치·경제·국제 문제를 다루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미디어오늘에 정치칼럼 ‘박상주의 단소리 쓴소리’를 연재했다. 내일신문과 한겨레21, 중앙선데이 등에 해외 오지 봉사자들과 해외 동포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현재 내일신문 ‘글로벌 포커스’에 국제경제 칼럼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 《세상 끝에서 삶을 춤추다》, 《부의 지도를 바꾼 사람들》
<목차>
서문
PART1. 런 조란 런!/RUN ZOHRAN RUN!
1. 충격의 소용돌이에 빠진 도시
2. 사회주의자의 재등장
3. 이중의 뿌리를 지닌 이민자
4. 로티와 장미
5. 뉴욕 사회에 던진 강렬한 메시지
6. 빠른 출발
7. 조란을 도운 사람들
8. 닷지 차저
9. 위험한 맘다니
10. 창의적인 동료들
11. 안전벨트 꽉 매고
12. 토론회장의 뜨거운 열기
13. 경보 발령!
14. ‘사랑’의 승리
PART2. 맘다니 시장을 만나다/MEET MAYOR MAMDANI
15. 집단치료가 필요해?
16. 덤벨 게이트
17. 경찰과 도둑
18. 뉴욕의 가을
19. 신임시장 앞에 놓인 문제들
20. 배수진을 치다
21. 집중 공격
22. 기묘한 동거의 시작
감수자의 글
ISBN 979-11-92907-97-0 03340발행일 2026년 4월 30일
쪽수 440쪽
판형 152mm × 225mm × 20mm
종이책 정가 25,000원
전자책 정가 17,500원
뉴욕시민 111만 명이 조란 맘다니를 선택한 이유
-2025 뉴욕시장선거 돌풍의 주인공을 만나다
-조란 맘다니 선거승리 분석 ‘국내 최초, 미국 동시 출간’
미국 사회의 비주류이자 이단아인 조란 맘다니가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에서 시장으로 당선되기까지 1년여의 기적적인 선거 과정을 담았다. 당선 가능성이 8%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인도계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이며 사회주의자인 그가 기득권 세력의 견제를 물리치고 지지율을 급격히 끌어올려 역대 시장선거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승리하기까지 과정은 한 편의 정치 드라마였다. 맘다니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엑스를 통해 신선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고, 겨우 20명에서 시작해 10만 명으로 늘어난 자원봉사자 군단이 선거운동을 도왔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그리 알려지지 않은 주의회 의원이었던 젊은 후보가 날마다 TV에 등장했던 유명 정치인을 젖히고 유권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배경은 무엇일까? 친이스라엘과 친팔레스타인 대립으로 미국 정치권이 극심하게 분열된 와중에 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았던 무슬림 후보가 어떻게 50%가 넘는 지지율을 획득할 수 있었을까? 100년 만의 최연소 뉴욕시장이자 최초의 무슬림 시장이 된 조란 맘다니의 선거 성공요인을 전격 분석했다. 완전한 세대교체, 이념의 종식을 상징하는 조란 맘다니를 통해 현 시대의 정치 지도를 다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전망해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_ 시어도어 함(Theodore Hamm)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정치평론가로, 뉴욕 세인트조지프대학교 저널리즘 학과장을 맡고 있다. 그는 미국 진보정치와 도시정치, 노동과 민주사회주의운동을 주요 주제로 연구하고 글을 써왔다. 《버니의 브루클린: 뉴딜 도시에서의 성장이 버니 샌더스 정치에 미친 영향(Bernie’s Brooklyn: How Growing Up in the New Deal City Shaped Bernie Sanders’ Politics)》의 저자로, 버니 샌더스의 정치적 형성과 미국 도시정치의 사회적 배경을 분석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또한 독립 언론매체 〈인디펜던트(The Indypendent)〉와 〈드롭 사이트 뉴스(Drop Site News)〉 등에 미국 정치와 선거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민주사회운동(DSA)의 활동이 활발한 뉴욕 브루클린 선셋 파크 지역에 거주하며 미국 진보정치 현장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있다.
감수_ 박상주
박상주는 언론인 겸 작가다. 20여 년 동안 제도권 언론에서 아프가니스탄 종군기자를 비롯해 한국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40년 실록, 유럽연합(EU) 유로화 출범 과정 등을 취재했다. 40대 중반 신문사를 그만둔 뒤 ‘지구촌 순례기자’를 자처하고는 아프리카와 중동, 남미, 중앙아시아, 동남아 등 세계 오지를 여행하면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어쩌다가 서울시 교육감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소통메시지비서관, 국회의장 연설비서관 등 외도를 하기도 했다. 다양한 취재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정치·경제·국제 문제를 다루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미디어오늘에 정치칼럼 ‘박상주의 단소리 쓴소리’를 연재했다. 내일신문과 한겨레21, 중앙선데이 등에 해외 오지 봉사자들과 해외 동포 기업인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현재 내일신문 ‘글로벌 포커스’에 국제경제 칼럼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 《세상 끝에서 삶을 춤추다》, 《부의 지도를 바꾼 사람들》
<목차>
서문
PART1. 런 조란 런!/RUN ZOHRAN RUN!
1. 충격의 소용돌이에 빠진 도시
2. 사회주의자의 재등장
3. 이중의 뿌리를 지닌 이민자
4. 로티와 장미
5. 뉴욕 사회에 던진 강렬한 메시지
6. 빠른 출발
7. 조란을 도운 사람들
8. 닷지 차저
9. 위험한 맘다니
10. 창의적인 동료들
11. 안전벨트 꽉 매고
12. 토론회장의 뜨거운 열기
13. 경보 발령!
14. ‘사랑’의 승리
PART2. 맘다니 시장을 만나다/MEET MAYOR MAMDANI
15. 집단치료가 필요해?
16. 덤벨 게이트
17. 경찰과 도둑
18. 뉴욕의 가을
19. 신임시장 앞에 놓인 문제들
20. 배수진을 치다
21. 집중 공격
22. 기묘한 동거의 시작
감수자의 글
ISBN 979-11-92907-97-0 03340발행일 2026년 4월 30일
쪽수 440쪽
판형 152mm × 225mm × 20mm
종이책 정가 25,000원
전자책 정가 17,500원


<책 소개>
“담장을 넘는 건 도둑뿐만이 아니야, 내 운명도 내가 넘지!”
그녀의 이름은 ‘장미’.
『장미 이야기』는 조선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어드벤처 소설이다. 드라마 「궁」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감각적 혁명가 황인뢰 감독이 처음 선보이는 장편 소설로, 사랑의 설렘과 재치 있는 유머, 그리고 짜릿한 모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조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한문소설 『지봉전』에서 모티브를 얻어 출발했다. 여기에 다양한 서사를 엮어 현대적인 감각의 이야기로 다시 빚어냈다. 작가는 이를 ‘슬갑소설’이라 부른다. ‘슬갑膝甲’은 겨울에 무릎을 덮는 가죽 가리개를 뜻하지만, 어느 도둑이 그 용도를 몰라 머리에 쓰고 돌아다녔다는 일화에서 유래해 남의 이야기를 능청스럽게 빌려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방식을 가리킨다. 『장미 이야기』 역시 고전의 재치와 서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이다.
주인공 장미는 틀에 갇히기를 거부하는 소 녀다. 몰락한 가문의 후손이지만 주눅 들지 않고, 거리에서 스스로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선다. 당돌함과 기지, 그리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그녀의 선택은 결국 궁궐이라는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진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것은 단순한 궁중 이야기가 아니다. 숨겨진 비밀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 그리고 쉽게 닿을 수 없는 감정들이 교차하며 이야기를 더욱 깊게 만든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려는 한 소녀의 도전. 장미의 경쾌한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여성성이 주도하는 마술 같은 사랑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황인뢰 감독
올드팬에게는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연애의 기초」 등의 작품으로 기억되고, 40대 이하의 젊은 팬에게는 「궁」 시리즈나 「심야식당」 등이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그의 찐팬이라면 그의 보석 같은 단편들을 빼놓고 그를 말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매혹」, 「샴푸의 요정」 같은 전기 작품부터,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이유」, 「도시에서의 사랑」, 「고독의 기원」,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와 같은 중기의 작품들,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선보인 「한뼘드라마」 같은 실험적이면서 유니크한 단편작들이야말로 “드라마의 감각적 혁명가”로 기억되는 황인뢰표의 진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TV 화면을 스크린으로 격상시켰다”, “TV 드라마의 수준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단순한 서사 구조가 아니라, 행간의 의미를 읽게 만드는 연출 스타일”, “사랑의 본질을 묻는 지적인 멜로”, “황인뢰의 카메라는 펜보다 더 섬세하게 기억을 기록한다”
세간의 평은 그렇다 치고, 그의 작품이 뿜어내는 독보적인 ‘영상미’와 ‘도시적 고독’은 지금 다시 봐도 시대를 앞서간 세련미가 느껴진다. TV 드라마 연출에서 익은 그의 서사의 힘이 카메라가 없는 소설로 무대를 달리했다. 때론 능청스럽고, 때론 유쾌하며, 때론 진지하다.
1977년 MBC PD로 입사해 방송과 인연을 맺은 이후, TV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추천사>
고고하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 황인뢰 연출님이다. (요란하고 소란스러운)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유연하고 세련되게) 자신의 기품을 지켜내는 사람, (참 요즘 같은 세상에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다) 항상 겸손하게 몸을 낮추고 소년 같은 수줍은 미소를 띤 채 다른 이의 이야기에 정성껏 귀를 기울이는 황인뢰 연출님과 마주하고 있노라면 그 침묵과 여백 속에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내가 읽은 소설 『장미 이야기』는 너무나 황인뢰스럽다. 꾸밈없이 담백한 문장들은 요란한 치장 없이 요상하게 사람 마음을 흔들어댄다. 어려울 것 같은 이야기를 어찌 이리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내었을까 절로 무릎을 치게 된다. 부디 많은 이들이 소설 『장미 이야기』를 통해 황인뢰라는 멋진 사람을 꼭 한번 만나보길 바란다.
_ 배우 길해연
ISBN 979-11-92907-95-6 03810
발행일 2026년 3월 31일
쪽수 408쪽
판형 140mm×210mm 21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담장을 넘는 건 도둑뿐만이 아니야, 내 운명도 내가 넘지!”
그녀의 이름은 ‘장미’.
『장미 이야기』는 조선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어드벤처 소설이다. 드라마 「궁」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감각적 혁명가 황인뢰 감독이 처음 선보이는 장편 소설로, 사랑의 설렘과 재치 있는 유머, 그리고 짜릿한 모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조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한문소설 『지봉전』에서 모티브를 얻어 출발했다. 여기에 다양한 서사를 엮어 현대적인 감각의 이야기로 다시 빚어냈다. 작가는 이를 ‘슬갑소설’이라 부른다. ‘슬갑膝甲’은 겨울에 무릎을 덮는 가죽 가리개를 뜻하지만, 어느 도둑이 그 용도를 몰라 머리에 쓰고 돌아다녔다는 일화에서 유래해 남의 이야기를 능청스럽게 빌려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방식을 가리킨다. 『장미 이야기』 역시 고전의 재치와 서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이다.
주인공 장미는 틀에 갇히기를 거부하는 소 녀다. 몰락한 가문의 후손이지만 주눅 들지 않고, 거리에서 스스로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선다. 당돌함과 기지, 그리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그녀의 선택은 결국 궁궐이라는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진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것은 단순한 궁중 이야기가 아니다. 숨겨진 비밀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 그리고 쉽게 닿을 수 없는 감정들이 교차하며 이야기를 더욱 깊게 만든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려는 한 소녀의 도전. 장미의 경쾌한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여성성이 주도하는 마술 같은 사랑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황인뢰 감독
올드팬에게는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연애의 기초」 등의 작품으로 기억되고, 40대 이하의 젊은 팬에게는 「궁」 시리즈나 「심야식당」 등이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그의 찐팬이라면 그의 보석 같은 단편들을 빼놓고 그를 말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매혹」, 「샴푸의 요정」 같은 전기 작품부터,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이유」, 「도시에서의 사랑」, 「고독의 기원」,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와 같은 중기의 작품들,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선보인 「한뼘드라마」 같은 실험적이면서 유니크한 단편작들이야말로 “드라마의 감각적 혁명가”로 기억되는 황인뢰표의 진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TV 화면을 스크린으로 격상시켰다”, “TV 드라마의 수준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단순한 서사 구조가 아니라, 행간의 의미를 읽게 만드는 연출 스타일”, “사랑의 본질을 묻는 지적인 멜로”, “황인뢰의 카메라는 펜보다 더 섬세하게 기억을 기록한다”
세간의 평은 그렇다 치고, 그의 작품이 뿜어내는 독보적인 ‘영상미’와 ‘도시적 고독’은 지금 다시 봐도 시대를 앞서간 세련미가 느껴진다. TV 드라마 연출에서 익은 그의 서사의 힘이 카메라가 없는 소설로 무대를 달리했다. 때론 능청스럽고, 때론 유쾌하며, 때론 진지하다.
1977년 MBC PD로 입사해 방송과 인연을 맺은 이후, TV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추천사>
고고하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 황인뢰 연출님이다. (요란하고 소란스러운)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유연하고 세련되게) 자신의 기품을 지켜내는 사람, (참 요즘 같은 세상에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다) 항상 겸손하게 몸을 낮추고 소년 같은 수줍은 미소를 띤 채 다른 이의 이야기에 정성껏 귀를 기울이는 황인뢰 연출님과 마주하고 있노라면 그 침묵과 여백 속에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내가 읽은 소설 『장미 이야기』는 너무나 황인뢰스럽다. 꾸밈없이 담백한 문장들은 요란한 치장 없이 요상하게 사람 마음을 흔들어댄다. 어려울 것 같은 이야기를 어찌 이리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내었을까 절로 무릎을 치게 된다. 부디 많은 이들이 소설 『장미 이야기』를 통해 황인뢰라는 멋진 사람을 꼭 한번 만나보길 바란다.
_ 배우 길해연
ISBN 979-11-92907-95-6 03810
발행일 2026년 3월 31일
쪽수 408쪽
판형 140mm×210mm 21mm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12,600원


<책 소개>
안휘민-안교재의 도전과 성취, 모험 이야기
‘과거’는 ‘오늘’로 이어지고, ‘오늘’이 곧 ‘미래’임을 일깨우는 감동 서사
이 책은 정조대왕의 수원 화성 능행차를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며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다. 실제 경험과 상상의 세계를 오가는 팩션 장르로, 주인공의 인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첨단IT·케미컬 수출입 회사 경영자이자 경기도 조정협회 회장인 저자의 사업과 우정, 모험이 너무나 드라마틱하여 실제인지 픽션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이지만 대부분 사실을 기반으로 쓰였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까지 오가며 사업을 일으키고 보물선을 찾는 강력한 추진력과 긍정 마인드,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우정은 물론 새로운 인연 모두 소중히 여기는 의리와 신의, 주말마다 찾아가는 어머니와의 따뜻한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깊은 효심 등 이야기 곳곳에 담겨 있는 주인공의 인생철학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정조대왕의 능행차 스토리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져 있고, 주인공의 삶 속에서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중요한 의미들이 그 안에 함께 얽혀 있다. 소설적인 요소들이 극적인 재미를 선사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인생 게임으로 깊이 몰입하게 만든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안교재
1960년 수원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수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였다. 첨단 IT와 케미컬 등 수출입 무역회사를 경영하며 2025년 12월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현재 경기도 조정협회(회장)와 사단법인 화홍리더스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차별화된 선택으로 여러 사업에 도전해 온 그에게 “수원”은 정신적 기둥이며 근간이었다. 그에게 있어 새로운 사업 구상의 원천점은 바로 고향인 “수원”―그곳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효심으로 정조대왕이 축조한 건축물 “화성”이었다. 특히 수원 화성 정조대왕 능행차는 그를 200여 년 전의 시간과 공간으로 끌어당겼고 단숨에 놀라운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과거의 시간을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력과 상상력은 이 책 《2026 오늘이 미래다》를 탄생시켰다. 작가의 표현처럼 이제 “오늘은 곧 미래이며,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감동”이라는 메시지는 2026년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강한 울림을 주고 있다.
엮은이 현혜수
《나를 기록하라―성공을 부르는 자서전 쓰기》를 비롯 몇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관찰하는 사람”이라는 철학이 있었기에 ‘홍길동 안교재 대표의 삶’은 지나칠 수 없는 도전이었다. 수원을 무대로 ‘과거를 넘어 미래를 만나는 이야기’를 팩션북으로 엮으며 지은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작업이 흥미진진했다. 《2026 오늘이 미래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오늘을 딛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남자
Chapter 1. 정조의 목숨을 구한 사람들 ... “너희들은 누구냐?”
Chapter 2. 낯선 꿈, 그러나 익숙한 얼굴
Chapter 3. ‘우리들 세계’와 ‘숫자 3’
Chapter 4.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Chapter 5. ‘화홍리더스’와 ‘두 날개’
Chapter 6. 건달부터 장관까지 친구가 되는 남자
Chapter 7. 중국인의 철학과 비즈니스의 세계
Chapter 8. ‘혼네’와 ‘다테마에’
Chapter 9. ‘뒤로 가야 이기는 경기’ 조정을 아시나요?
Chapter 10. 동토의 땅, 러시아로 가다
Chapter 11. 보물선을 찾아서
Chapter 12. 보물선 탐사, 그 길의 끝에서 만난 ‘무명의 주검들’...
Chapter 13. 조정이여, 부흥하라! 조정이여, 영원하라!
Chapter 14. 매일 만나는 수원, 수원이 참 좋다
Chapter 15. “어머님! 아, 나의 어머님”
Chapter 16. 정조의 꿈과 야망을 품은 “수원 화성”
에필로그_ 휘민이 묻고 교재가 답하다 “안교재, 그가 말하는 나의 이야기”
ISBN 979-11-92907-93-2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30일
쪽수 344쪽
판형 152mm ×225mm x18mm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14,000원
안휘민-안교재의 도전과 성취, 모험 이야기
‘과거’는 ‘오늘’로 이어지고, ‘오늘’이 곧 ‘미래’임을 일깨우는 감동 서사
이 책은 정조대왕의 수원 화성 능행차를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며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팩션’이다. 실제 경험과 상상의 세계를 오가는 팩션 장르로, 주인공의 인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첨단IT·케미컬 수출입 회사 경영자이자 경기도 조정협회 회장인 저자의 사업과 우정, 모험이 너무나 드라마틱하여 실제인지 픽션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이지만 대부분 사실을 기반으로 쓰였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까지 오가며 사업을 일으키고 보물선을 찾는 강력한 추진력과 긍정 마인드,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우정은 물론 새로운 인연 모두 소중히 여기는 의리와 신의, 주말마다 찾아가는 어머니와의 따뜻한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깊은 효심 등 이야기 곳곳에 담겨 있는 주인공의 인생철학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정조대왕의 능행차 스토리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져 있고, 주인공의 삶 속에서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중요한 의미들이 그 안에 함께 얽혀 있다. 소설적인 요소들이 극적인 재미를 선사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인생 게임으로 깊이 몰입하게 만든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안교재
1960년 수원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수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였다. 첨단 IT와 케미컬 등 수출입 무역회사를 경영하며 2025년 12월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현재 경기도 조정협회(회장)와 사단법인 화홍리더스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차별화된 선택으로 여러 사업에 도전해 온 그에게 “수원”은 정신적 기둥이며 근간이었다. 그에게 있어 새로운 사업 구상의 원천점은 바로 고향인 “수원”―그곳에서도 아버지에 대한 효심으로 정조대왕이 축조한 건축물 “화성”이었다. 특히 수원 화성 정조대왕 능행차는 그를 200여 년 전의 시간과 공간으로 끌어당겼고 단숨에 놀라운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과거의 시간을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력과 상상력은 이 책 《2026 오늘이 미래다》를 탄생시켰다. 작가의 표현처럼 이제 “오늘은 곧 미래이며,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감동”이라는 메시지는 2026년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강한 울림을 주고 있다.
엮은이 현혜수
《나를 기록하라―성공을 부르는 자서전 쓰기》를 비롯 몇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관찰하는 사람”이라는 철학이 있었기에 ‘홍길동 안교재 대표의 삶’은 지나칠 수 없는 도전이었다. 수원을 무대로 ‘과거를 넘어 미래를 만나는 이야기’를 팩션북으로 엮으며 지은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작업이 흥미진진했다. 《2026 오늘이 미래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오늘을 딛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남자
Chapter 1. 정조의 목숨을 구한 사람들 ... “너희들은 누구냐?”
Chapter 2. 낯선 꿈, 그러나 익숙한 얼굴
Chapter 3. ‘우리들 세계’와 ‘숫자 3’
Chapter 4.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Chapter 5. ‘화홍리더스’와 ‘두 날개’
Chapter 6. 건달부터 장관까지 친구가 되는 남자
Chapter 7. 중국인의 철학과 비즈니스의 세계
Chapter 8. ‘혼네’와 ‘다테마에’
Chapter 9. ‘뒤로 가야 이기는 경기’ 조정을 아시나요?
Chapter 10. 동토의 땅, 러시아로 가다
Chapter 11. 보물선을 찾아서
Chapter 12. 보물선 탐사, 그 길의 끝에서 만난 ‘무명의 주검들’...
Chapter 13. 조정이여, 부흥하라! 조정이여, 영원하라!
Chapter 14. 매일 만나는 수원, 수원이 참 좋다
Chapter 15. “어머님! 아, 나의 어머님”
Chapter 16. 정조의 꿈과 야망을 품은 “수원 화성”
에필로그_ 휘민이 묻고 교재가 답하다 “안교재, 그가 말하는 나의 이야기”
ISBN 979-11-92907-93-2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30일
쪽수 344쪽
판형 152mm ×225mm x18mm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14,000원
![<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https://scontent-lhr11-1.cdninstagram.com/v/t51.82787-15/612509598_18300579910275032_3735542182880036153_n.jpg?stp=dst-jpg_e35_tt6&_nc_cat=100&cb=8438d1d6-89aba764&ccb=7-5&_nc_sid=18de74&efg=eyJlZmdfdGFnIjoiQ0xJUFMuYmVzdF9pbWFnZV91cmxnZW4uQzMifQ%3D%3D&_nc_ohc=awKHJv6ET-0Q7kNvwGd8fNf&_nc_oc=AdrNQMK7dxji0qE65CD-35wiF3YLj9ruZVEbPG1fpmyDlIjWQ8I4hZJUCkkWjnkX044&_nc_zt=23&_nc_ht=scontent-lhr11-1.cdninstagram.com&edm=ANo9K5cEAAAA&_nc_gid=Isok6Hrb1jisMfplv6gUrw&_nc_tpa=Q5bMBQHv7UsbeoHbXTWqZ1q-0be-U2iu45uNqpqQeRfULSnO5FpP-73fAyZMRGndWVQnShbFakMD7chB&oh=00_AQC7_K3DqnxPp8MwS3MZ6XwG9nhb-uQ4N7C7-smD12oXUQ&oe=6A66DE4A)
![<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https://scontent-lhr11-1.cdninstagram.com/v/t51.82787-15/612509598_18300579910275032_3735542182880036153_n.jpg?stp=dst-jpg_e35_tt6&_nc_cat=100&cb=8438d1d6-89aba764&ccb=7-5&_nc_sid=18de74&efg=eyJlZmdfdGFnIjoiQ0xJUFMuYmVzdF9pbWFnZV91cmxnZW4uQzMifQ%3D%3D&_nc_ohc=awKHJv6ET-0Q7kNvwGd8fNf&_nc_oc=AdrNQMK7dxji0qE65CD-35wiF3YLj9ruZVEbPG1fpmyDlIjWQ8I4hZJUCkkWjnkX044&_nc_zt=23&_nc_ht=scontent-lhr11-1.cdninstagram.com&edm=ANo9K5cEAAAA&_nc_gid=Isok6Hrb1jisMfplv6gUrw&_nc_tpa=Q5bMBQHv7UsbeoHbXTWqZ1q-0be-U2iu45uNqpqQeRfULSnO5FpP-73fAyZMRGndWVQnShbFakMD7chB&oh=00_AQC7_K3DqnxPp8MwS3MZ6XwG9nhb-uQ4N7C7-smD12oXUQ&oe=6A66DE4A)
<책 소개>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내 안의 불편한 감정 이해하기
-‘화’란 무엇이고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화’라는 감정은 순식간에 우리를 휩쓸고 가서 낯선 곳으로 던져놓는다. 자기 자신조차 이 감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우리는 왜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고 굴복하고 마는 걸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게 화낼 일인가?》는 화에 종종 지배당하고 후회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화가 일어나는 이유와 화를 길들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분노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짚어본다.
화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밖으로 분출되지 못한 화는 우리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인 관계도 망가뜨릴 수 있다. 화라는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박기수
경제학을 전공한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당시엔 꿈 많은 직장 초년병으로서 ‘직업 보람’을 딱히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좋은 직장을 왜 박차고 나왔을까?”라는 농담도 해보지만, 다른 길을 가겠다고 언론사 시험을 본 게 글쟁이의 시작이었다.
통신과 신문에서 글을 썼다. 통신에선 “빨리 쓰라”고, 신문에선 “완결성 있게 쓰라”고 구박당하는 사이 15년이 흘렀다. 미래가 두려워 공부를 시작한 게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계기였다.
한국일보 사회부 시절, 정부 부대변인직을 맡아보라는 제의를 수락한 게 공직의 첫걸음이었다. 2~3년 생활하고 학교로 갈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흘러 10년을 넘겼다. 덕분에 재직 시절, 박사(보건학) 학위를 하나 더 받는 호사도 누렸다.
이후 학교로 나와 학생들을 가르치던 2019년 말, 코로나가 갑자기 창궐했고,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방송에서 알려 주면서 한동안 꽤 알려진 방송인이 되기도 했다.
기자, 공무원, 선생으로 30년 경험과 대통령부터 취약계층까지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제된 인생의 지혜와 생각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전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매력을 탐구한 책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를 썼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화에 대하여
1. 인간과 화
2. 화의 생리학
3. 살기 위한 화, 살아남은 화
4. 화 다루는 게 능력인 현대사회
Part 2. 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 화가 몸에 일으키는 변화
2. 악연의 두 주인공, 스트레스와 화
3. 습관이 되려는 화
4. 화와 음주
Part 3. ‘욱’ 하는 우리, 분노하는 사회
1. 집안과 직장에서 시작되는 분노
2. 화난 시민, 정치에 분노하다
3. 분노에 중독되는 사회
4. 화의 전염
Part 4. 화의 다스림과 실천
1. 나만의 ‘화 다스림’ 루틴 만들기
2. 감정을 다스리는 네 가지 열쇠
3. 심리학은 이렇게 코칭한다
4. 단단한 나,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작가의 말
[부록_셀프 테스트] “나는 얼마나 화나 있을까?”
ISBN 979-11-92907-91-8 03190
발행일 2026년 1월 12일
쪽수 296쪽
판형 136mm×199mm x 18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책 소개>
이 책은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개의 자아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한복의 매력을 새롭게 풀어낸다. 한복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한복을 입고, 만들고, 기록하며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복을 쉽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전통 한복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모던 한복의 세련된 감각을 함께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가진 ‘비싸다’, ‘불편하다’, ‘튀어 보인다’라는 편견을 차근히 풀어낸다.
SNS에서 만난 수많은 질문과 고민을 토대로, 한복을 고르는 방법부터 부담 없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스타일링 팁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가 담겨 있다. 또한 한복에 깃든 역사와 의미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 독자도 한복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복을 ‘특별한 날의 옷’으로만 여겨온 당신에게, 이 책은 한복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 한복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넘겨보자.
<저자 소개>
신채민
한복을 ‘보는 옷’에서 ‘입는 옷’으로 바꿔낸 사람, 바로 그녀다. 경기도립무용단에서 다져 온 감각으로 전통의 미감을 오늘의 삶 속에 되살려 내면서,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플루언서로서 한복의 결을 세계와 연결해 왔다.
국제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한복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만들어냈고,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서사는 온라인에서 더 큰 무대를 만나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영상들이 천만·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한복은 ‘과거의 옷’이 아닌 ‘지금의 언어’로 다시 살아났다.
오늘도 신채민은 한복을 입고 걸으며,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차례 >
추천사
프롤로그
1.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독! 한복, 제대로 파헤치기
파트 1. 우리가 몰랐던 한복의 숨겨진 매력 X-파일
파트 2. 한복 초보 탈출! ‘한알못’도 10분 만에 이해하는 한복 기본 상식
2. 나만의 ‘인싸템’ 완성! 한복 스타일링 레시피와 한복대회 수상자들의 비법
‘한복씨 포즈법’
파트 1. 평범한 옷장에서 ‘힙스터’ 탄생! 한복 스타일링 마법
파트 2. 한복대회 수상자들이 몰래 배운 ‘한복씨 포즈법’ - 당신도 할 수 있다!
3. 한복 라이프의 확장 - 여행과 세계로의 전진
파트 1. 지금 바로 한복 입고 떠나자! 한복 여행 인스피레이션
1파트 2. 한복으로 확장된 나의 세계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복을 현재로 불러오는 이야기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 이야기』는 한복을 과거에 머문 전통 의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으로 다시 불러오는 책이다. 저자 한복씨는 한복을 설명하거나 가르치기보다, 직접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복은 이 책에서 연구 대상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하는 옷이자 삶의 일부로 등장한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한복을 ‘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선택지’로 인식하게 된다.
두 개의 자아, 하나의 한복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자아는 이 책의 중심축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한복을 재해석하는 현재의 나와, 전통의 시간 속에 머무는 또 다른 나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정체성을 이룬다. 이는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라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다리 위에서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인의 삶에 맞는 실용성과 감각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
이 책 이 특별한 이유는 한복을 둘러싼 불편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싸다”, “불편하다”, “시선이 부담스럽다”라는 인식은 한복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감정이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감성이나 애국심으로 덮지 않고, 왜 그런 장벽이 생겼는지 차분히 짚어낸다.
ISBN 979-11-92907-89-5 03600
발행일 2025년 12월 25일
쪽수 252쪽
판형 148mm x 210 mm x 16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이 책은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개의 자아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한복의 매력을 새롭게 풀어낸다. 한복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한복을 입고, 만들고, 기록하며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복을 쉽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전통 한복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모던 한복의 세련된 감각을 함께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가진 ‘비싸다’, ‘불편하다’, ‘튀어 보인다’라는 편견을 차근히 풀어낸다.
SNS에서 만난 수많은 질문과 고민을 토대로, 한복을 고르는 방법부터 부담 없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스타일링 팁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가 담겨 있다. 또한 한복에 깃든 역사와 의미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 독자도 한복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복을 ‘특별한 날의 옷’으로만 여겨온 당신에게, 이 책은 한복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 한복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넘겨보자.
<저자 소개>
신채민
한복을 ‘보는 옷’에서 ‘입는 옷’으로 바꿔낸 사람, 바로 그녀다. 경기도립무용단에서 다져 온 감각으로 전통의 미감을 오늘의 삶 속에 되살려 내면서, 한복진흥센터 공식 인플루언서로서 한복의 결을 세계와 연결해 왔다.
국제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한복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만들어냈고,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서사는 온라인에서 더 큰 무대를 만나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영상들이 천만·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한복은 ‘과거의 옷’이 아닌 ‘지금의 언어’로 다시 살아났다.
오늘도 신채민은 한복을 입고 걸으며,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열어가고 있다.
<차례 >
추천사
프롤로그
1.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독! 한복, 제대로 파헤치기
파트 1. 우리가 몰랐던 한복의 숨겨진 매력 X-파일
파트 2. 한복 초보 탈출! ‘한알못’도 10분 만에 이해하는 한복 기본 상식
2. 나만의 ‘인싸템’ 완성! 한복 스타일링 레시피와 한복대회 수상자들의 비법
‘한복씨 포즈법’
파트 1. 평범한 옷장에서 ‘힙스터’ 탄생! 한복 스타일링 마법
파트 2. 한복대회 수상자들이 몰래 배운 ‘한복씨 포즈법’ - 당신도 할 수 있다!
3. 한복 라이프의 확장 - 여행과 세계로의 전진
파트 1. 지금 바로 한복 입고 떠나자! 한복 여행 인스피레이션
1파트 2. 한복으로 확장된 나의 세계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복을 현재로 불러오는 이야기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 이야기』는 한복을 과거에 머문 전통 의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으로 다시 불러오는 책이다. 저자 한복씨는 한복을 설명하거나 가르치기보다, 직접 입고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복은 이 책에서 연구 대상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하는 옷이자 삶의 일부로 등장한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한복을 ‘보는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선택지’로 인식하게 된다.
두 개의 자아, 하나의 한복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한복씨’와 ‘신선해’라는 두 자아는 이 책의 중심축이다. 현대적 감각으로 한복을 재해석하는 현재의 나와, 전통의 시간 속에 머무는 또 다른 나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정체성을 이룬다. 이는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라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는 이 다리 위에서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인의 삶에 맞는 실용성과 감각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
이 책 이 특별한 이유는 한복을 둘러싼 불편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싸다”, “불편하다”, “시선이 부담스럽다”라는 인식은 한복을 좋아하는 사람들조차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감정이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감성이나 애국심으로 덮지 않고, 왜 그런 장벽이 생겼는지 차분히 짚어낸다.
ISBN 979-11-92907-89-5 03600
발행일 2025년 12월 25일
쪽수 252쪽
판형 148mm x 210 mm x 16mm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13,300원


<책 소개>
바다를 통해 인류를 성찰한 지적 항해의 결정판
도전과 탐험정신으로 바다를 개척하고자 했던 국가와 지역은 그 시대의 패권을 차지했고 역사의 주역이 되어왔다. 이 책은 로마와 베네치아, 대항해시대 유럽 국가들로부터 시작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며 각 시대 해양 패권을 다툰 강대국들이 어떻게 바다로 나가 성공했는지 그 요인을 집중 탐구한다. 그리고 현대 시대로 넘어와 해양 이익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가들의 현 상황을 날카롭게 짚어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바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고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해저자원·해양에너지·해양바이오·해양서비스 등의 ‘신해양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살펴본다.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해불양수(海不讓水)’는 진시황에게 올린 글에 등장하는 유명한 구절이다. 바다의 의미를 되새길 때 잊지 말아야 할, 깊은 바다의 포용성과 관용을 나타내는 말이 다.
<저자 소개>
김석균
저자는 우리와 바다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길을 오래 고민해 왔다. 바다와 해양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글쓰기를 택했다. 해적의 역사에 관한 《바다와 해적》, 근대 해양 역사에 관한 《해금: 성공한 근대화, 실패한 근대화》 등이 그 결과물이다. 해적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해적 박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저자는 동아시아 해양 안전·안보 전문가이다. 그간 수 편의 논문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전문학술서를 출간해 왔다. 법제처 사무관으로 출발하여 해양경찰청에서 20여 년 근무하며 청장을 지냈다. 현재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 – 바다는 길을 만든다
Part 1 해양의 역사
1.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는다
2.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
3.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I
4. 대항해시대의 검은 유산
Part 2 해양 강국
5. 해양 강국의 꿈
Part 3 해양 경제
6. 바다의 고속도로
7. 청색경제 해양산업
Part 4 해양 안보
8. 바다에서 오는 적
Part 5 해양 분쟁
9. 출렁이는 한반도 주변 바다
10. 격랑의 동아시아 바다
에필로그 - 바다가 부른다
<
바다를 통해 인류를 성찰한 지적 항해의 결정판
도전과 탐험정신으로 바다를 개척하고자 했던 국가와 지역은 그 시대의 패권을 차지했고 역사의 주역이 되어왔다. 이 책은 로마와 베네치아, 대항해시대 유럽 국가들로부터 시작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며 각 시대 해양 패권을 다툰 강대국들이 어떻게 바다로 나가 성공했는지 그 요인을 집중 탐구한다. 그리고 현대 시대로 넘어와 해양 이익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가들의 현 상황을 날카롭게 짚어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바다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새롭게 하고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해저자원·해양에너지·해양바이오·해양서비스 등의 ‘신해양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살펴본다.
바다는 작은 물줄기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해불양수(海不讓水)’는 진시황에게 올린 글에 등장하는 유명한 구절이다. 바다의 의미를 되새길 때 잊지 말아야 할, 깊은 바다의 포용성과 관용을 나타내는 말이 다.
<저자 소개>
김석균
저자는 우리와 바다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길을 오래 고민해 왔다. 바다와 해양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글쓰기를 택했다. 해적의 역사에 관한 《바다와 해적》, 근대 해양 역사에 관한 《해금: 성공한 근대화, 실패한 근대화》 등이 그 결과물이다. 해적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해적 박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저자는 동아시아 해양 안전·안보 전문가이다. 그간 수 편의 논문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전문학술서를 출간해 왔다. 법제처 사무관으로 출발하여 해양경찰청에서 20여 년 근무하며 청장을 지냈다. 현재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 – 바다는 길을 만든다
Part 1 해양의 역사
1.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는다
2.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
3. 바다를 지배한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 II
4. 대항해시대의 검은 유산
Part 2 해양 강국
5. 해양 강국의 꿈
Part 3 해양 경제
6. 바다의 고속도로
7. 청색경제 해양산업
Part 4 해양 안보
8. 바다에서 오는 적
Part 5 해양 분쟁
9. 출렁이는 한반도 주변 바다
10. 격랑의 동아시아 바다
에필로그 - 바다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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